sc3 기초반 1 후기 

오늘은 참석자가 저조했지만 새로오신 분이 와서 반가왔습니다.

창균이형의 신스데프가 멋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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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Def 복습과 Pbind를 이용해서 구린음악 만들기를 했습니다.

아래가 기본형이고요.
SynthDef(
\이름,
{Out.ar(버스번호,소리를 내는 함수)}
)

아규먼트(매개변수 또는 인자)는 외부에서 신스를 부를 때 높이나 크기등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넣으려면 arg를 사용합니다.
또한 함수내에서 보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변수를 사용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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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tern은 슈콜의 꽃이라고 합니다.
패턴을 쉽게 사용하는 것이 Pbind라는 것인데…
Pattern을 Bind한다는 뜻인 듯…

Pbind( \심벌, 값).play.
이것이 기본형입니다.
\심벌은 \키라고도 하는데
음높이, 음길이, 음크기… 둥을 나타내고요…
값은 말 그대로 값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Pbind(\주파수, 400)
이러면 주파수의 값이 400헤르쯔라는 것이고요.
Pbind(\음길이, 1)
이러면 음길이가 1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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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ind().play
이렇게 해도 소리는 나는데요
심벌과 값을 지정해주지 않으면 기본값이 적용됩니다.

아래는 어제 배운 예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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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각자 만든 신스데프하고
아래의 Pbind예제를 변형해서
구린 곡을 하나씩 만들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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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여기까지만 하고

초보반의 관심사항을 순서를 정해서
진행하려 했습니다만…

다음주에는 just in time 비술을 알려드리고
저의 강의는 끝맺을까합니다.

just in time이란 sc에서 라이브 코딩을 보다 편하게 하기 위한 라이브러리인데요.
원래는 고급반 내용입니다.

바로 바로 소리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신스의 구성을 바로 바로 만들어 보거나
곡의 진행을 바로 바꾸면서 효율성을 올릴 수 있기
초보부터 알아두면 요긴하겠지요?

예습은
http://doc.sccode.org/Tutorials/JITLib/proxyspace_examples.html
를 실행해보고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