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Collider의 class에 관해서
예전에 석종형님이 말씀하셨던
몇몇 UGen의 단순화에 이용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아이디어로는
class method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법이 적합할 것 같네요…

그간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기능들을
몇명이 모여 간단한 프로잭트로 진행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 EnvGen의 대안 :

뒤에 doneAction: 2가 기본값으로 잡혀있어 별도 명기 필요없고
Env.new를 따로 사용치 않고도 짧고 직관적으로 쓸 수 있는 클래스

-> 이경우엔 해당 파라매터 몇개를 정리해서 묶고 고정값을 만들거나,
계산이 필요한 경우 계산에 관련된 펑션을 추가해서 상속 받으면 될 것 같아요

2. Universal Oscillator

기본 파형을 한 Ugen으로 사용
SinOsc, LFSaw, LFTri….을 arg로 지정할 수 있게
그러면 신스데프 밖에서도 Bus를 사용하지 않고도 파형을 바꿀 수 있도록
예를 들면 JoyOsc.ar(oscType, freq, mul)
JoyOsc.ar(Saw, 300, 0.1)
JoyOsc.ar(Sin, 900, 0.5)

-> 위의 경우엔 클래스매소드로 각 파형의 사용을 정의하는 방법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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