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요즘 저는 슈콜에 대한 접근을 달리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 그냥 했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다시 해볼려고…
코딩을 안하고 그냥 생각을 하는 스타일로 바꾸고 있습니다.
슈콜처럼 항상 새로운 프로그램은 정말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아마도 프로그래머 배경을 가지고 있지 않기 떄문이 아닐까 싶어요.
원래 제 사상은 좀 하면 된다 스타일이지만 슈콜에서는 그게 통하지 않네요.
슈콜에서는 그냥 본론부터 들어가서요. 물론 슈콜에 튜토리얼에서는 프로그래밍 몰라도 된다고 하지만
너무 무책임한 말인것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슈콜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신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추천하는 프로그램은 c나 프로세싱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무튼 아래 석종님이 말씀해주는 신스만들어서 접근하는 방법중에는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
일명 osc 스타일이라고 개인적으로 말하고 싶군요. 이 스타일 쓰면 조금은 구조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SynthDef("mysynth1", { arg freq = 440;
	var osc = SinOsc.ar(freq,0,0.1);
	Out.ar(0, osc);
	}).load(s);
	)


// 여기까지 일반적인 신스데프고요.  아래의 /s_new, /n_set, /n_free는 외워야 합니다. 
s.sendMsg("/s_new", "mysynth1", 1000, 1, 0);  // 1000은 노드아이디, 1은 head, 0은 그룹(이부분은 좀 공부해야 할듯)
s.sendMsg("/n_set", 1000, \freq, 400); // 여기는 좀 이해될듯
s.sendMsg("/n_free", 1000, \freq, 400); // 1000번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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