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모임후기를 쓰고 싶군요 오늘은 참가인원은 석종…

오늘은 왠지 모임후기를 쓰고 싶군요.
오늘은 참가인원은 석종,정식,인숙,지연,강일,선형,창균,승기가 모였습니다.

정식씨꼐서 먼저 발표하셨습니다.
미디무선통신, 즉 같은 네트워크상이라면 미디통신이 무선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실험해보았습니다. 또한 이것이 맥컴퓨터의 네트워크 설정에서 가능하다는 것 또한
신기했습니다. 이것이 안정적이고 좀더 순서가 명확히 약속이 되어있다면 OSC통신만큼이나
실용적인 기능인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디데이터가 무선으로 전해지니까 신기했습니다.
즉 어느 사람이 도를 치면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서 도에 해당하는 음이 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가 약간의 팁을 발표했습니다. 슈퍼콜라이더 폴더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제가 이전에 Quarks 포스팅 한적있는데 같은 내용입니다.
우리가 슈퍼콜라이더를 설치하게 되면 슈퍼콜라이더 이름으로 폴더가 생기는데
맥에 경우 대부분 어플리케이션폴더 밑에 생깁니다. 이거외에 중요한 폴더가 있는데
그게 바로 홈폴더(자기컴퓨터계정폴더)/Library/Application Support/SuperCollider/Extensions
폴더 입니다. 만약 이 Extensions이라는 폴더가 없다면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추가로 뭘 설치할때 넣어야 한 중요폴더입니다.

그 다음에 강일씨께서 Audiometer라는 것을 설치하는 법을 발표했습니다. 이것또한 이 전에 말한
Extensions 폴더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 이름에서 추측되는 것처럼 오디오인풋 아웃풋을 눈으로
볼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클래스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Audiometer가 아예 sc3가 부팅되고 난
후에 자동실행될수 있도록 설정해두는 것도 발표했습니다. startup.rtf 이 부분을 적어야 합니다.
startup.rtf 파일 또한 중요폴더 Extensions 폴더안에 만들어 넣어주어야 합니다.
참 귀찮죠? sc3는 환경설정 또한 사용자 스스로가 코딩을 해야 합니다.

그다음 지연씨께서 피에조를 이용한 마이크를 만들어 오신것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피에조는 참
저렴한 센서이자 마이크이자 스피커 용도로 쓰일수 있는데 이것에 대한 연구를 해오셨습니다.
패텀파워를 이용한 피에조 컨덴서 마이크가 되겠습니다. 회로설명은 강일씨께서 해 주셨고 어려웠지만 많은 질문들을 스스로 하게 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사진한장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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