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한 몇달전쯤에 혼자 곰곰히 생각한건데 이제서야 쓰네요. ㅎㅎ
마치 여기가 제 블로그 같습니다. 아무튼요. 우리가 왜 슈퍼콜라이더를 공부하고 써야 할까요?
아니 써야 할까요는 좀 강제적인 느낌이 들고 쓰는걸까요? 가 더 어울리겠네요.

그거에 대한 답은 슈퍼콜라이더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잘 나타나있습니다.

SuperCollider is an environment and programming language for real time audio synthesis and algorithmic composition. It provides an interpreted object-oriented language which functions as a network client to a state of the art, realtime sound synthesis server.

여기서 저는 리얼타임과 알고리듬에 밑줄 쫘악 그었습니다. 어려운 말이지만 왠지 알것 같은 단어.
리얼타임이라는 말은 제가 뭐하면 그것에 대한 반응이 지금 나타나야 하는거고 알고리듬은 어떻게든
해결가능한 길이 엇비슷하게 있다는 거죠. 어렵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러한 거 외에도 또 하나 중요한
점이 있는데요.

예를 들면 MaxMSP로 패치를 짜서 그것으로 뭐를 했다고 했다고 하면 그 용도의 범위안에서만 쓰게 될
수밖에 없다고나 할까요 집을 크게 지어놓고 그안에 인테리어만 바꾸는 거죠.
하지만 좋은 점은 벽돌로 되어있어 쌓기만 하면 됩니다.
sc3는 집을 벽돌이 아닌 조립식 앵글로 지어야 하기 떄문에 처음에 이해하기 힘들지만 또 금방 바꿀수 있고
그 안에 인테리어 할 소품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 함께 슈퍼콜라의 길을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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