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환입니다.

어제는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슴다.

아, 여기 모임에서 음악 이야기를 하다 보면 조금 소외? 되는 감이 있어서, 멜론에서 일렉 쪽으로 무작위로 듣고있습니다~ㅋ

이앨범 모르면 병신이다 부터, 다소 매니악한 앨범까지 추천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심다.

사진은 얼마전 아르바이트로 만들었던 움직이는 간판의 컨트롤러입니다. 제가 피지컬쪽으로 모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생각보다 다들 굉장히 잘하셔서 별로 도움은 못될것 같네요…그나마, 저런 이쁜 노브 파는곳 정보 정도?? 앞으로 많이 서로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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