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잡담같지만 오늘 느낀것을 이야기 하자면요. 저는 통신에서 항상 시리얼 통신만을 이용해 왔기 때문에
이번 워크샵을 통해서 처음 미디통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면서 느낀것은 미디통신의 장점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아마 제 기억에 의하면 슈퍼콜라이더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프로세싱은 void draw라는게 실행되므로 미디든지 시리얼이든지 상관없지만요),시리얼 통신은 값이 들어오는지 안들어 오니지 계속 체크를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미디통신은 그렇게 체크를 할 필요가 없이 미디메세지가 들어보면 그것을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계속 미디메세지 들어왔냐 안들어왔냐 이것을 할 필요가 없다는거죠. 결론은 그동안은 시리얼 통신만을 해왔지만 틴지가 있으니까 그냥 미디통신으로 가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컨트롤체인지명령도 있으니까 아날로그 센서도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겠다 싶었어요. 꼭 미디컨트롤러가 목적이 아니라도요. 참 간단한 이야기인데 길게 써서 죄송. 축 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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