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저도 사실 건의사항있는데

별거 아닌데 기대하실까봐… 걍 씁니다.

자작 모임 사실 공식적으로 끝났는데 좀 아쉬움이 남았어요.

전기전자 기초적 부분도 알고 싶고 회로도도 좀 알고 싶고

이게 다 실기잖아요.  외부워크샵도 앞두고 있고

이걸 다 연결시켜서 공연이나 설치같은 큰 거 하나 하고 올해까지는

그냥 자작 주제로 모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슈콜도 자작과 많은 관련도 있지만 그 부분은 다루지 못했고..

그 부분은 하는 사람도 아직 없어요(우리나라에)

아무튼 미디컨트롤과 소리관련부분으로 조금 제한된 주제를 정해서요.

어차피 다들 아두이노랑 틴지 다 있는데 좀 더 팠으면 좋겠어요.

Advertisements